담쟁이협동조합의 소통 디자이너 양성 교육(마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배경으로 하는 주민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자치와 지역의제 도출을 돕는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2018년 8월 14일, 첫 교육과정을 개설하였고, 4주간의 전문교육과 멘토-멘티 제도를 통한 1:1 멘토링, 지역 주민자치 위원회나 마을계획단과의 연계 워크샵을 통해 마을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했습니다. 4주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나 마을계획단과 연계 워크샵을 통해 주민과 함께 지역의제 도출과 합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커리큘럼

문화예술기업, 원예치료기업, 갈등관리기업, 리더십교육, 디자인씽킹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융합하고 협업하여 풍성하고 효과적이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교육 참가 후기

“주민의 힘을 믿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지역이 산다고 믿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역사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인공이 될 기회라고 말이죠.”

이새롬 수강생

“사고를 할 때 나무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마을퍼실레티이터 양성과정에서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다 보니 숲을 볼 수 있는 관점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박동주 수강생